더불어민주당 보령지역 주요당직자 및 출마예정자들이 윤석열 정부의 불법비상계엄 시도 1년을 맞아, 내란의 완전한 종식과 민주주의, 민생 회복을 위한 피켓팅을 2일과 3일 양일간 진행한다.
이번 피켓팅은 더불어민주당 보령서천지역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조장현 보령시의원의 주도 아래 이뤄졌으며, 조 의원은 "윤석열 정부의 불법계엄 시도는 국민의 저항과 희생으로 저지됐지만, 여전히 내란세력은 반성과 사과 없이 단죄도 이루어지지 않아 많은 국민들이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 보령 시민들과 함께 내란의 상처를 하루속히 치유하고, 무너진 민생과 민주주의를 회복하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공유하고자 이번 피켓팅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보령지역 당직자들과 출마예정자들은 이번 피켓팅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민주주의 수호의 의지를 다지고, 지역사회에 민생 회복을 위한 실질적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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