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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업중단숙려제 운영
 
보령인터넷뉴스 기사입력  2019/04/05 [10:43]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누리봄교실(대안교실)과 학업중단숙려제를 운영해 올해 학업중단 학생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5일 밝혔다

 

대안교실(누리봄교실)은 학업중단 위기 학생이 많은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내 대안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제도다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별도의 학급을 구성하고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교육과정을 통해 학교적응력을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도교육청에서는 올해 50개교를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학업중단숙려제는 학업중단 위기학생을 대상으로 1~4주 동안 학교 내 학생위기상담 종합지원 서비스(Wee) 클래스나 교육지원청 Wee센터 등에서 운영하는 학업중단 예방역할을 수행한다 

 

도교육청 양정숙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상담과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학교생활에 흥미를 잃지 않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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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5 [10:43]  최종편집: ⓒ br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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