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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署, 사찰중심 범죄예방활동 강화
 
보령인터넷뉴스 기사입력  2019/05/09 [08:53]

 

보령경찰서(서장 양윤교)는 오는 12일 석가 탄신일을 맞아 사찰내 범죄와 안전사고에 대비해 관내 전통사찰을 포함한 총 62개의 사찰 및 암자를 대상으로 특별방범활동을 실시한다.

 

1단계로 3일부터 8일까지 지역관서장이 사찰을 방문, 범죄예방진단 및 범죄예방요령 홍보 등 경찰활동 요청사항을 수렴하고 취약개소 점검과 함께 유관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한다.

 

2단계인 9일부터 12일까지는 요청사항을 토대로 수요자 중심의 탄력순찰을 강화하며 선별적 검문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윤교 보령경찰서장은 “사찰, 암자 관계자들과 관할 파출소들의 비상연락망을 확인하고 cctv 방범창 등 방범시설을 점검하며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부처님 오신 날이 될 수 있도록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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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9 [08:53]  최종편집: ⓒ br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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