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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나무
 
출처/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사입력  2019/05/13 [07:59]

 

 

(이용) 물가에 관상용으로 심으면 잘 어울린다. 물푸레나무의 줄기껍질은 약용으로 이용된다. 나무의 재질이 단단하며 탄력이 좋아 악기나 운동용구 또는 농기구의 재료로 쓰이기도 한다.

 

(기르기) 어느 정도 습기가 있고 중성토양이며 볕이 잘 드는 곳에서는 어디서든 잘 자란다. 종자번식도 잘 되는데, 종자는 자연조건에서 겨울을 나게 하거나 저온에 2-3개월간 저장한 뒤 파종하면 잘 발아한다.

 

(자생지) 지구상에 약 65종이 있으며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가 주 분포지역이다. 물푸레나무과에 속하며 이 속 식물로 우리나라에는 들메나무, 물푸레나무, 쇠물푸레, 백운쇠물푸레, 미국물푸레, 구주물푸레, 붉은물푸레 등 7종 4변종이 있다. 물푸레나무는 키가 10m까지 자라는 낙엽교목이지만 보통은 관목으로 취급된다. 열매는 단풍나무처럼 날개가 붙어 있는 시과(翅果)로 9월에 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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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3 [07:59]  최종편집: ⓒ br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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