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살비아
 
출처/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사입력  2019/09/15 [07:38]


 

( 이용) 고온다습에 강하여 여름화단의 왕으로 불린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여름에 덥고 습기가 많은 곳에서 잘 어울리는 초화류다. 초창기엔 주로 화단용으로 쓰였으나 최근에는 키가 작고 꽃도 매우 화려한 것들이 많아 분화용으로도 상당량 쓰이고 있다.

 

(기르기) 누구나 손쉽게 재배할 수 있다. 종묘상에서 씨앗을 사다 파종상자에 뿌리고 새잎이 2-3매 나오면 작은 포트에 옮겨준다. 본 잎이 6매 내외까지 자라면 화단에 옮겨준다. 씨앗은 광 발아성이므로 씨앗 뿌린 후 표면을 신문지 같은 걸로 덮어 습기유지만 해 준다. 씨뿌리기는 2월부터 6월까지 아무 때나 할 수 있는데, 꽃은 씨앗을 뿌린지 보통 4개월 정도 지나야 피므로 이를 감안해 꽃을 보고 싶은 시기(5월에서 10월 사이)로부터 4개월 전 뿌리면 된다. 꽃가게에서 모종을 사다 심어도 된다.

 

(자생지) 꿀풀과에 속하며 고향인 브라질에서는 원래 여러해살이풀이었으나 원예적으로 개량되면서 품종들이 많이 나와 지금은 거의 일년생이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9/15 [07:38]  최종편집: ⓒ brenews.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주간베스트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