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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롱나무
 
출처/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사입력  2019/09/15 [07:47]


 

(이용) 꽃이 오래가고 줄기의 무늬가 아름다워 전통적으로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주택 공원, 자연학습장, 생태공원 등지에서 조경수로 쓰인다. 추위에 약해 충청 이북에서는 상업적인 대량재배는 어렵지만 경기, 서울에서도 겨울에 월동이 되는 곳에서는 관상수로 충분히 이용할 수 있다.

 

(기르기) 씨앗과 삽목번식 모두 잘된다. 씨앗은 가을에 잘 여문 것을 받아 땅에 묻어두었다가 봄에 뿌린다. 삽목은 초여름에 나온 신초를 잘라 삽목상에 꽂아 새뿌리가 내릴때까지 물관리를 잘한다. 배롱나무는 물과 비료를 좋아하기 때문에 정원에 심을 경우 마르지 않도록 하고 비료도 한달에 한번 정도 주는 것이 좋다. 화분에 심어 실내에 분화용으로 기를때 특히 물관리가 중요하다.

 

(자생지) 지구상에 아시아에서 호주에 이르기까지 열대 및 온대남부지역에 약 50종이 분포하는 낙엽성 관목이다. 국내에는 꽃이 분홍인 것과 흰색(Lagerstroemia indica for. alba)인 것이 관상용으로 흔히 이용된다. 꽃이 크고 오래가는 원예품종도 공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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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5 [07:47]  최종편집: ⓒ br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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