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카틀레야
 
출처/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사입력  2020/01/13 [08:07]

 

 

(이용) 꽃색이 흰, 노랑, 자주, 밤색 등 다양하며 향기나는 것도 있다. ‘코사지의 난’이라 불릴 정도로 외국에서는 무도회 때 가슴이나 어깨를 장식하는 용도로 인기가 있다. 꽃 수명이 길어 분화용 또는 절화용으로 이용되는 것이 보통이며, 실내정원 같은 곳에서 걸이용으로도 이용되기도 한다.

 

(기르기) 뿌리가 호기성이라 화분에 심지 않고 나무껍질 같은 곳에 붙여 벽에 걸고 늘 습기를 유지해 주며 기르는 것이 보통이다. 가정에서 기를 때 특히 중요한 것은 물을 자주 스프레이 해 줌으로서 습도 유지가 잘 되도록 하는 것과 환기에 유의해야 하며 여름철에는 고온과 강한 직사광선을 피할 수 있도록 적절히 차광해 주는 것도 필요하다. 전문적인 생산은 포기나누기도 또는 조직배양에 의해 이뤄진다.

 

(자생지) 고향이 열대아메리카 지역으로 세계적으로 약 40종의 원종이 분포한다. 다소 건조한 해안가를 중심으로 해발 2,000m정도의 고지대에 자생하지만 종종 산악지대 작은 계곡을 따라 분포하기도 한다. 모두 상록성으로 많은 품종들이 개량되어 있으며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재배되고 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1/13 [08:07]  최종편집: ⓒ brenews.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주간베스트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