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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시붓꽃
 
출처/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사입력  2020/03/29 [08:11]

 

 

 

(이용) 가정 정원이나 공원, 자연학습장 등 햇볕만 조금 드는 곳이면 어디서든 화단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키가 작아 분화용이나 분경용 소재로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뿌리는 약용으로 쓰인다.

 

(기르기)  자생식물 중 많이 재배되는 것 중 하나이다. 완전한 음지를 제외하면 어디서나 잘 자라며 내한성이 강해 전국적으로 바깥에서 월동도 가능하다. 옮겨 심을 때는 뿌리가 다치지 않아야 한다.

 

(자생지) 붓꽃과의 여러해살이풀로써 전국의 습기가 유지되는 곳이면 흔히 자생한다. 붓꽃 중 키가 작은 편으로 꽃이 진 후 잎이 더 길게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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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9 [08:11]  최종편집: ⓒ br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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