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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지
 
출처/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사입력  2020/03/29 [08:15]

 

 

 

(이용)  대표적인 고산성 식물 중의 하나로 추위에는 강하지만 평야지 고온에는 맥을 못춘다. 꽃이 크고 모양이 아름다워 분화용으로 이용 가능하며, 여름이 그늘지고 시원한 곳에서 화단용으로 일품이다. 산지에서는 식용이나 약용으로 쓰인다.

 

(기르기) 해가 갈수록 땅속 비늘줄기가 깊이 자라므로 알뿌리 나누기는 어려운 편으로 대량으로 재배하려면 씨앗으로 번식하는 것이 좋다. 씨앗은 6월 상순 열매가 터지기 전 따서 바로 뿌린다. 뿌린 뒤 생육기간이 길어 5년 정도가 지나야 꽃을 볼 수가 있다. 이식이 어려우므로 한 곳에서 오래 기르는 것이 좋다.

 

(자생지)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로써 고산지역 계곡 주변에 집단으로 자생한다. 흰색의 변이종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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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9 [08:15]  최종편집: ⓒ br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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