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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목
 
출처/국라ㅣㅂ원예특작과학원 기사입력  2020/05/31 [04:40]

 

 

(이용) 주로 공원이나 유원지 등의 조경수로 많이 쓰이는데, 식재공간이 충분히 넓어야 한다. 정원이 좁으면 성목으로 성장한 뒤 다른 식물과 뒤엉킬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관상수로서의 시장은 남쪽에만 국한되는 만큼 수요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고급 관상수에 속한다. 잎은 꽃꽂이 소재로 많이 이용된다.

 

(기르기) 염분이 있는 해풍에도 강하므로 해변의 공원이나 유원지, 관광지 등지에서도 좋으며, 공기오염에도 저항력이 강해 도시나 공장지대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다. 추위에는 약한 편이라 중부 이북에서는 월동이 어려운 것이 단점이다.

 

(자생지) 북미 원산의 목련과로써 늘 푸른 큰키나무이다. 목련속에 속하는 식물은 세계적으로 약 125종이 분포한다. 히말라야에서 아시아 동남부 및 북아메리카 남부지역에 이르기까지 주로 강둑 주변 같은 곳에 분포하는데 상록성이거나 덩굴성인 것들도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남부지역에서 관상용으로 이용하고 있다. 꽃은 6-7월에 가지 끝에 유백색으로 피는데, 꽃이 20cm 정도로 매우 크며 향기도 짙으며 잎 뒷면에 갈색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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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31 [04:40]  최종편집: ⓒ br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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