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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부쟁이
 
출처/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사입력  2020/07/05 [06:56]

 

 

 

 

 

(이용) 구절초, 감국과 함께 가을화단용으로 꼭 있어야 할 우리 꽃이다. 종류가 많아 암석원이든 나무 밑이든 땡볕이든 거기에 어울리는 종을 심으면 된다. 눈개쑥부쟁이 같은 것은 키도 작지만 한 포기에서 꽃이 300개 이상이 작은 반원을 형성하며 피어 현관입구에 심어두면 약 한달가까이 가을정취를 느끼기에 그만이다.

 

 

(기르기) 쑥부쟁이류는 씨앗발아가 대체로 잘 된다. 가을에 잘 여문 종자를 받아 두었다 봄에 뿌리면 된다. 이른 봄에 새로 나온 눈이나 작은 포기를 떼어 심어도 잘 자란다.

 

  (자생지) 국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지구상에 약 250종이 있는데 한해살이인 것, 여러해살이인 것, 관목성인 것도 있다. 우리나라에도 10여 종이 있으며, 벌개미취는 우리나라에만 나는 한국특산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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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05 [06:56]  최종편집: ⓒ br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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