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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남성
 
출처/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사입력  2021/04/10 [07:55]

 

 

 

 

(이 용) 꽃과 열매 모두 관상가치가 있는 식물이며 낙엽수림 하부의 지피식물로 이용하기도 하고 분에 심어 감상하기도 좋다. 독성이 많아 식용으로는 쓰이지 않으며 약용으로 쓸 때도 상당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빨간 열매는 독성이 강해 입으로 씹을 경우 혀는 물론 입안에 심각한 마비가 온다.

 

(기르기) 자생지 환경이 골짜기나 계곡이니 만큼 습한 곳을 좋아한다. 실내에서도 습도 유지만 잘해주면 얼마든지 관엽으로 즐길 수 있다. 대량재배를 위해서는 11월에 채취한 씨앗을 바로 뿌리거나 엄마 알뿌리에서 나온 어린 알뿌리들을 떼어 번식한다.

 

(자생지)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이며 산지의 반그늘지고 습윤한 곳에 자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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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0 [07:55]  최종편집: ⓒ br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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