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channel>
    <title>보령인터넷뉴스</title> 
    <link>http://www.brenews.co.kr</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보령시립도서관, 루리 작가 북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79</link>
       <description><![CDATA[<p>보령시가 베스트셀러 『긴긴밤』의 저자 루리 작가를 초청해 시민들과 만나는 북콘서트를 연다.</p><p> </p><p>보령시는 오는 4월 4일 토요일 오후 2시 보령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루리 작가를 초청해 **‘같이 쓰는 이야기의 힘’**을 주제로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p><p> </p><p>보령시립도서관 북콘서트는 2024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3년째 이어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김호연, 황보름, 윤정은, 천선란 등 국내 작가들을 초청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며 호응을 얻어왔다.</p><p> </p><p>이번 행사에서 루리 작가는 작품 창작 과정과 이야기의 힘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강연 뒤에는 시민들과의 질의응답 시간과 사인회도 마련돼 독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p><p> </p><p>행사는 이문구 작가의 ‘우리동네’ 낭독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후 루리 작가 강연이 이어지며, 강연이 끝난 뒤에는 관객들과 묻고 답하는 시간이 진행될 예정이다.</p><p> </p><p>루리 작가의 대표작 『긴긴밤』은 출간 이후 6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로, 뮤지컬과 판소리 등 다양한 공연 장르로 재창작되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출간한 『나나 올리브에게』 역시 독자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p><p> </p><p>북콘서트 참가 신청은 **3월 9일 오전 10시부터 보령시 도서관 누리집(brcn.go.kr/lib)**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보령시 문화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p><p> </p><p>보령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작가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3-06 07:32: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령시 난 연합회, 봄을 알리는 ‘제26회 봄 전시회' 개최]]></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78</link>
       <description><![CDATA[<p>‘제26회 보령시 난 연합회 봄 전시회’가 열린다.</p><p> </p><p>보령시 난 연합회(대표 강성일)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3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보령문화의전당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전시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난 애호가들이 정성껏 가꾼 한국춘란 화예품 약 200점을 선보인다.</p><p> </p><p>이번 전시회는 우리 난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봄의 전령으로 불리는 한국춘란의 단아한 자태와 은은한 향기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계절의 정취를 선사할 계획이다.</p><p> </p><p>전시장에는 다양한 화예품이 전시되며, 각기 다른 색감과 형태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난 애호가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부담 없이 방문해 한국춘란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3-05 07:50: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령시, 보령사랑상품권 할인율 10%→12%로 상향]]></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75</link>
       <description><![CDATA[<p>보령시는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보령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보다 2%p 올린 12% 할인율을 3월 1일부터 올해 말까지 적용한다.</p><p> </p><p>이번 할인율 상향은 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할인보전예산 국비 지원율 확대에 따른 것으로, 기존(10%) 대비 지원율이 2%p 높아진 국비 7%(인구감소지역 기준)에 지방비 5%를 더해 총 12%의 할인율 적용이 가능해졌다.</p><p> </p><p>지류 상품권은 관내 39개 판매대행점(은행)에서 구매 가능하며,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 앱을 통해 충전이 가능하다. 판매대행점별 지류 상품권 재고 현황은 보령시 누리집 보령사랑상품권 공지사항(분야별정보&gt;산업·경제&gt;보령사랑상품권&gt;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구매한도는 지류·모바일 상품권 통합 기준 1인당 월 70만 원이며, 이 중 지류 상품권은 1인당 월 3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시는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류 상품권 발행량을 단계적으로 줄이는 한편, 모바일 상품권 사용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3-04 07:52: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령시, 농산물가공 창업교육 종합반 교육생 모집]]></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74</link>
       <description><![CDATA[<p>보령시가 지역 농식품 가공 창업 활성화를 위해 ‘농산물 가공 창업교육 종합반’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농업인의 가공 역량을 높이고, 예비 창업자의 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p><p> </p><p>이번 교육은 농식품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관내 농업인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과정은 농산물 가공 이론 교육과 가공 유형별 제조 실습으로 구성된다.</p><p> </p><p>교육은 보령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열린다. 종합과정은 3월 23일부터 4월 23일까지 총 10회, 실습과정은 4월 27일부터 5월 7일까지 총 4회 운영된다.</p><p> </p><p>실습과정은 종합반 수료생 가운데 10명 안팎을 선발해 별도로 진행한다. 모든 과정은 주 2회, 하루 4시간(오후 1시30분~5시30분)씩 운영된다.</p><p> </p><p>교육생은 전체 교육 시간의 80% 이상을 이수해야 수료가 인정된다. 수료자에게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 내 장비를 활용해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p><p> </p><p>신청 자격은 보령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농업경영체 등록을 마친 농업인이다. 모집은 3월 13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농업지원과 농촌자원팀 방문 접수 또는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다.</p><p> </p><p>자세한 사항은 보령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농업지원과 농촌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2026-03-03 07:36: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령시, 봄꽃 35만 본 식재]]></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73</link>
       <description><![CDATA[<p>보령시는 3월부터 도심 전역에 봄꽃 35만 본을 순차적으로 식재하며 본격적인 봄 경관 조성에 나선다.</p><p> </p><p>이번 사업은 시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관광객에게는 화사하고 생동감 있는 도시 이미지를 선사하기 위해 추진된다.</p><p> </p><p>식재 품종은 봄을 대표하는 팬지와 비올라 등으로, 다채로운 색감과 풍성한 개화가 특징이다. 관광객의 발길이 잦은 주요 관광지와 가로변 녹지대에 집중 식재해 도시의 첫인상을 밝고 쾌적하게 개선하고, 생활권 주변 화단까지 범위를 확대해 지역 전반에 균형 있는 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p><p> </p><p>또한 전체 식재 물량 중 일부는 읍ㆍ면ㆍ동에 배부해 지역 내 화단 정비에 활용하도록 지원함으로써 도시 전역에 봄기운이 고르게 확산하도록 할 방침이다.</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2-27 07:3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령시, 생활인구 ‘전국 4위·충남 1위’]]></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72</link>
       <description><![CDATA[<p>보령시는 지난해 3분기 생활인구가 인구감소지역 89개소 중 4위, 충남도 내 1위를 차지하며 총 205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p><p> </p><p>시는 행정안전부와 국가데이터처가 24일 발표한 자료에 따라 7월 61만 5,498명, 8월 80만 5,543명, 9월 62만 9,429명으로 하계 성수기 체류인구가 대폭 유입됐다고 설명했다.</p><p> </p><p>이는 대한민국 대표 해양레저 도시로서 보령머드축제의 글로벌 인기와 대천해수욕장, 보령냉풍욕장 등 프리미엄 관광자원이 피서 수요를 끌어모은 결과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p><p> </p><p>체류인구 재방문율 25.8%, 평균 체류일수 2.5일, 체류시간 12.6시간, 1인당 카드 사용액 11만 1,000원으로 고품질 관광 수요를 입증했다.</p><p> </p><p>체류인구는 통근·통학·관광 등 하루 3시간 이상 머문 월 1회 이상 방문자를 의미하는 생활인구 핵심 지표다.</p><p> </p><p>시는 연간 생활인구 1,000만 명 시대 개척을 위해 인구감소지역 철도관광벨트 조성, 고향사랑기부제 확대, 보령 워케이션 특화센터 구축 등 선도 사업을 가속화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2-27 06: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령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운영]]></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71</link>
       <description><![CDATA[<p>보령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시민들의 억울한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해 24일부터 연말까지 ‘2026년 찾아가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를 운영한다.</p><p> </p><p>지난 2023년 9월 출범 이후, 시민들의 권익 보호 기구로 자리매김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지난해 총 44건의 민원을 접수·처리하는 등 행정과 시민 사이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더욱 촘촘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p><p> </p><p>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관내 16개 읍·면·동과 원산출장소를 순차적으로 방문, 단순 상담을 넘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고질 민원이나 다수 시민이 관련된 민원을 현장에서 직접 시찰하고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선제적 해결’에 중점을 두고 운영할 예정이다.</p><p> </p><p>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해당 읍·면·동 방문 일정을 확인해 사전 신청하거나 운영 당일 현장을 직접 방문해 상담 받을 수 있다.</p><p> </p><p>김계환 기획감사실장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진정한 소통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시민고충처리위원회가 시정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의 고충을 시원하게 해결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보령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독립적 기구로 시의 부당한 행정 처분이나 장기간 해결되지 않은 민원을 중립적인 입장에서 조사하고 해결 방안을 권고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2-25 07:58: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 노후 경유차 지원사업 올해 종료]]></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70</link>
       <description><![CDATA[<p>충남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정책에 따라 올해를 끝으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및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지원 사업을 종료한다고 24일 밝혔다.</p><p> </p><p>도는 수송 부문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16년부터 저공해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일부 사업 종료에 앞서 차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총 266억원을 투입해 노후 경유차 및 건설기계 1만 2000여 대를 지원할 계획이다.</p><p> </p><p>저공해화 주요 사업 중 올해 종료되는 사업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대상 조기폐차 및 배출가스저감장치(DPF) 부착 △건설기계 대상 신형 엔진교체 지원 △어린이 통학차량 대상 LPG차 신차구매 지원사업이다.</p><p> </p><p>이들 사업의 세부 지원 내용은 5등급 조기폐차의 경우 보험개발원 차량기준가액에 따라 최대 300만-3000만원, 배출가스저감장치(DPF)는 부착 비용의 90% 지원한다.</p><p> </p><p>건설기계 엔진교체의 경우 2004년 이전 기준으로 제작된 지게차와 굴착기 등을 대상으로 장치 규격에 따라 전액 지원한다.</p><p> </p><p>어린이 통학차량은 경유차 폐차 후 LPG(15인승 미만) 신차 구입 시 300만원 정액 지원한다.</p><p> </p><p>사업 신청은 차량 등록지 관할 시군 환경부서 문의 또는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mecar.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p><p> </p><p>자세한 사항은 각 시군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p>도는 그동안 수송 부문 대기질 개선 사업을 통해 5등급 경유차량은 2020년 10만 388대에서 2025년 말 기준 3만 5557대로 64%, 4등급 경유차량은 2023년 5만 8197대에서 2025년 말 기준 4만 831대로 30%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p><p> </p><p>김영명 도 환경산림국장은 “노후 차량 배출가스 저감은 대기오염물질을 발생 원점부터 차단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올해 종료되는 사업이 많은 만큼 대상 차주들이 신청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우편 고지 등 맞춤형 홍보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2-25 07:51: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령시, 2026년 상반기 수시 인사발령]]></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69</link>
       <description><![CDATA[<p>◆5급</p><p>▲원산출장소장 신동준(승진, 직무대리) ▲자치행정과(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복천규</p><p> </p><p>◆6급 승진</p><p>▲홍보미디어실 이은혜 ▲신산업전략과 안현진 ▲관광과 곽미경 ▲해양정책과 김세희 ▲해수욕장경영과 유혜진 ▲신속허가과 이현정 ▲자치행정과(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이한빈 ▲복지정책과 최가영 ▲산림과 김동일</p><p> </p><p>◆6급 전보</p><p>▲새마을공동체과(새마을자치팀장) 허석 ▲대외협력과(교류협력팀장) 서성옥 ▲자치행정과(서무팀장) 안정미 ▲자치행정과(특사경지원팀장) 구재숙 ▲남포면 신은호 ▲대천1동 박상미 ▲대천2동 김유미 ▲대천5동 장정희 ▲자치행정과(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민현정</p><p> </p><p>◆7급 승진</p><p>▲기획감사실 김선애 ▲기획감사실 김소연 ▲기획감사실 백승 ▲홍보미디어실 박주희 ▲신산업전략과 김양희 ▲새마을공동체과 황지현 ▲기후환경과 서지은 ▲지역경제과 이유진 ▲자치행정과(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김은지▲자치행정과((재)섬지엔날레조직위원회 파견) 안순권 ▲세무과 김조은 ▲회계과 강민지 ▲대천4동 정총재 ▲복지정책과 김요한 ▲복지정책과 신상민 ▲경로장애인과 강성일 ▲경로장애인과 이용숙</p><p> </p><p>◆7급 전보</p><p>▲기획감사실 류솔 ▲기획감사실 한승민 ▲산림과 신은지 ▲문화교육과 정윤영 ▲수도과 허선영 ▲수도과 조진환 ▲회계과 황서은 ▲보건소 박순정 ▲농업기술센터 임경희 ▲자치행정과(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홍솔아 ▲충청남도(전출) 김용준 ▲충청남도(전출) 신예윤 ▲충청남도(전출) 곽소영</p><p> </p><p>◆8급 승진</p><p>▲새마을공동체과 박유진 ▲기후환경과 장래형 ▲문화교육과 백소율 ▲해양정책과 나유빈 ▲지역경제과 윤보선 ▲건설과 최유진 ▲도로과 오태진 ▲교통과 김현진 ▲교통과 서창욱 ▲자치행정과 윤상민 ▲안전총괄과 강수화 ▲세무과 이재석 ▲대천4동 안준혁 ▲대천5동 최수진</p><p> </p><p>◆8급 전보</p><p>▲기후환경과 표나현 ▲교통과 정세희 ▲안전총괄과 강미리 ▲가족지원과 김민혁 ▲열린민원과 최유진 ▲자치행정과((재)섬지엔날레조직위원회 파견) 최필성</p><p> </p><p>◆9급 전보</p><p>▲홍보미디어실 이상흠 ▲산림과 장선우 ▲수산과 이건근 ▲수산과 문은비 ▲지역경제과 정철희 ▲보건소 이유진 ▲웅천읍 임장균</p><p> </p><p>◆실무수습</p><p>▲주교면 오도경 ▲대천1동 김선우</p>]]></description>
       <pubDate>2026-02-25 04:55: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령수협 · 대보 · 판매사 3자 MOU, 연 1,000톤 꽃게 공급망 구축]]></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6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renews.co.kr/imgdata/brenews_co_kr/202602/2026022414408969.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국내 수산물 시장에서 ‘꽃게’는 매출과 소비량 모두를 좌우하는 핵심 품목이다. 그러나 계절과 어획량에 따라 가격이 출렁이고, 유통 단계가 길어질수록 수익은 분산되는 구조는 오랫동안 산업의 한계로 지적돼 왔다.</p><p> </p><p>이 같은 구조적 문제를 정면으로 돌파하기 위해 보령수산업협동조합(보령수협), 어업회사법인 대보, 그리고 판매 전문 브랜드 신사꽃게당·학돌이네가 손을 잡았다.</p><p> </p><p>지난달 체결된 ‘수산물 공급·가공·판매 통합 협력 MOU’는 단순한 납품 계약이 아니라, 생산부터 소비자 접점까지 하나의 체계로 묶는 통합 밸류체인 실험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p><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연간 1,000톤 공급망 구축…최대 300억 매출 기대</span></p><p>세 기관이 제시한 목표는 연간 약 1,000톤 규모의 꽃게 등 수산물 처리다. 예상 매출은 200억~300억 원 수준. 수치만 보면 대형 프로젝트이지만, 업계가 더 주목하는 대목은 ‘안정성’이다.</p><p> </p><p>그동안 꽃게 시장은 어획량 변동에 따른 급격한 가격 등락, 중간 유통 단계에서의 마진 누수, 가공·판매 일정의 비 연동 등이 반복돼 왔다. 생산자는 제값을 받기 어려웠고, 소비자는 가격 변동을 감수해야 했다.</p><p> </p><p>이번 협약은 연간 사용량을 기반으로 한 사전 물량 계획과 공급-제조-판매 일정의 정합화를 전제로 한다. 수급을 ‘예측’이 아닌 ‘계획’의 영역으로 옮기겠다는 시도다.</p><p> </p><p>수산업 관계자는 “원물 확보 단계에서부터 가공·마케팅까지 설계된 협력은 국내 꽃게 산업에서 보기 드문 모델”이라고 평가했다.</p><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생산부터 마케팅까지…‘원스톱’ 통합 시스템 구축</span></p><p>각 주체의 역할은 비교적 명확하다. 보령수협은 국내산 꽃게 원물의 안정적 확보와 1차 선별·기초 가공을 담당하고 대보㈜는 밀키트·가공식품 개발 및 제조, 품질을 관리한다. 신사꽃게당·학돌이네는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 및 브랜드 운영, 마케팅 전략을 수립·가동한다.</p><p> </p><p>핵심은 원물 판매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가공식품과 HMR(가정간편식) 중심의 고부가가치 상품군으로 전환한다는 점이다.</p><p> </p><p>이는 단순히 ‘더 많이 파는 전략’이 아니라, 같은 꽃게라도 어떻게 가공하고 어떤 브랜드로 소비자에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는 전제에 기반 한다.</p><p> </p><p>업계에서는 이번 모델이 성공할 경우, 지역 수산물 산업의 표준 사례로 확산될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점치고 있다.</p><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투명한 협력 체계로 ‘시장 병목현상’ 해소</span></p><p>세 기관은 연간 사용량, 제조 단가, 생산 일정 등을 실시간 공유하는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수산업에서 정보는 종종 ‘비공개 자산’처럼 다뤄져 왔다. 그러나 이번 협약은 오히려 투명성을 효율성의 전제로 설정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p><p> </p><p>따라서 공급 지연이나 재고 과잉 같은 병목현상을 줄이고, 가격 변동 리스크를 관리하는 데 있어 데이터 공유가 핵심 역할을 하게 된다.</p><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임석균 조합장 “수산업도 전략 산업이 돼야 한다”</span></p><p>이번 협력의 배경에는 보령수협을 이끄는 임석균 조합장의 방향 설정이 자리한다. 그는 수협의 역할을 ‘어획물 위탁 판매’에 한정하지 않고, 시장 주도형 조직으로의 전환을 강조해 왔다.</p><p> </p><p>임 조합장은 “국내산 꽃게의 수급 안정화는 물론, 지역 수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수산업도 전략 산업으로 접근해야 지속 가능하다”고 말했다.</p><p> </p><p>이는 단기 실적 확대를 넘어, 안정적 공급 기반 확립, 가공·브랜드 경쟁력 강화, 지역 경제 파급 효과 확대를 동시에 고려한 구상으로 읽힌다.</p><p> </p><p>꽃게는 오래전부터 한국인의 밥상에 오르던 식재료다. 그러나 이제는 단순한 제철 식품을 넘어, 가공·브랜드·유통 전략이 결합된 산업 자원으로 재해석되고 있다. </p><p> </p><p>보령에서 시작된 이번 3자 협력은 한 지역 수협의 사업 확장일 수도 있다. 그러나 한국 수산업이 ‘어획 중심’에서 ‘구조 설계 중심’으로 이동하는 신호탄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p>]]></description>
       <pubDate>2026-02-24 06:55: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한면택 작가, 신간‘문화가 사라지면 도시도 사라진다’ 출판기념회]]></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67</link>
       <description><![CDATA[<p>인구 소멸의 위기 속에서 도시 보령의 존재 이유를 ‘문화’와 ‘사람’에서 찾고자 고민해온 한면택 작가가 그간의 성찰을 담은 저서 『문화가 사라지면 도시도 사라진다』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2월 28일 오후 2시 보령문화의전당 기획전시실에서 진행한다.</p><p> </p><p>한면택 작가는 임상심리사이자 예술가로서 보령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목소리를 이 책에 정성껏 담아냈다. 그는 책을 통해 “정책은 머물 수 있는 조건을 만들지만, 도시는 머물고 싶은 이유를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보령이 가진 고유한 얼굴과 문화적 가치가 도시를 살리는 핵심 동력임을 역설한다.</p><p> </p><p>이번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저서 소개를 넘어, 저자가 보령 곳곳을 발로 뛰며 느낀 기록들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공감의 장’으로 꾸며진다. 특히 인구 감소라는 차가운 통계 수치 너머에 존재하는 ‘사람의 온기’와 ‘문화적 자산’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p><p> </p><p>저자인 한면택 작가는 “이 글은 보령에서 상담을 하고 예술을 하며 만난 수많은 얼굴로부터 시작되었다”며 “보령이 더 건강하고 풍요로운 도시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p><p> </p><p>보령의 과거와 현재를 짚어보고, 사라지지 않는 도시를 위한 문화적 해법을 모색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2-23 18:08: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한국중부발전, 보령상생 강화...삶의질 향상에 기여]]></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66</link>
       <description><![CDATA[<p data-start="0" data-end="164"><span class="hover:entity-accent entity-underline inline cursor-pointer align-baseline">한국중부발전</span>은 <span class="hover:entity-accent entity-underline inline cursor-pointer align-baseline">보령시</span>의 핵심 파트너로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라는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며 상생 경영을 확대하고 있다.</p><p data-start="0" data-end="164"> </p><p data-start="166" data-end="403">2026년 설 명절을 맞아 보령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총 2,700만 원 규모의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했다. 보령발전본부는 1,500만 원을 투입해 지역 복지기관 4곳과 6개 면 취약계층 30가구를 도왔고, 신보령발전본부는 차상위계층과 독거노인 60가구에 가구당 20만 원씩 총 1,200만 원을 전달했다.</p><p data-start="166" data-end="403"> </p><p data-start="166" data-end="403">모든 지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집행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라는 지역 경제 선순환 효과도 이끌어냈다. 또한 보령시와 협력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명절에도 근무하는 군부대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는 등 민·관·군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p><p data-start="166" data-end="403"> </p><p data-start="166" data-end="403">임직원 봉사단은 주교·주포·천북·청라 등 각 읍·면 수혜 가구를 직접 찾아 안부를 살피며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갔다. 이는 공적 지원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데 기여하고 있다.</p><p data-start="166" data-end="403"> </p><p data-start="606" data-end="777">이와 함께 수전해 기반 수소 생산기지 구축과 에너지 전환 사업을 추진하며 보령을 미래 에너지 거점으로 육성하고,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p><p data-start="606" data-end="777"> </p><p data-start="606" data-end="777">아동·청소년 도시락 지원, 학교 밖 청소년 자립 지원,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등 생활 밀착형 사업도 병행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p><p> </p><p data-start="779" data-end="857">한국중부발전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을 지속 발굴해 보령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2-23 17:50: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령시, 그린수소 생산기지 착공]]></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65</link>
       <description><![CDATA[<p>보령시가 화력발전 중심 도시에서 수소 에너지 거점 도시로 전환하기 위한 핵심 사업인 수전해 기반 그린수소 생산기지 건설에 본격 착수했다.</p><p> </p><p>시는 지난 1월 충청남도, 한국중부발전, 현대엔지니어링,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 아이에스티이와 협력해 신보령발전본부 내 부지에서 공사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p><p> </p><p>이번 사업은 석탄화력 중심 산업구조를 수소 산업으로 전환하는 에너지 전환의 핵심 프로젝트다. 총 2.5MW 규모의 수전해 설비를 통해 연간 약 395톤의 청정수소를 생산하며, 이는 수소 승용차 약 7만9천 대를 완충할 수 있는 양이다.</p><p> </p><p>특히 전국 최초로 대형 화력발전소 유휴부지를 활용한 사례로, 발전소 폐지에 따른 일자리 감소와 지역경제 위축 우려에 대응하는 ‘정의로운 전환’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p><p> </p><p>보령시는 향후 수소충전소와 연계해 지역 내 수소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안정적인 수소 공급을 통해 수소차 이용객 유치 및 관광·서비스 산업 활성화도 기대하고 있다.</p><p> </p><p>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착공은 보령이 에너지 그린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지역 일자리와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지속 가능한 수소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2-23 07:43: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영우…‘실험’ 아닌 ‘검증’을 택할 때다]]></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6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renews.co.kr/imgdata/brenews_co_kr/202602/2026022059345199.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보령시장 선거전이 본격화됐다. 더불어 민주당 이영우 전 충남도의원이 20일 보령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출사표를 던졌다.</p><p> </p><p>그는 “지금 보령엔 명분이 아니라 결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선언은 간결했지만 메시지는 분명했다. 위기를 관리하는 자리가 아니라, 변화를 책임질 사람을 뽑아야 한다는 주장이다.</p><p> </p><p>보령이 처한 현실은 결코 녹록치 않다.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고령화 심화는 더 이상 통계 속 숫자가 아니다. 지역의 체온을 떨어뜨리는 냉혹한 현실이다.</p><p> </p><p>이 후보는 “말이 아니라 실행, 구호가 아니라 행정”을 강조한다. 40년 지방행정 공직 경험과 4년의 충남도의회 의정 활동은 그가 내세우는 가장 큰 자산이다. 행정의 속살을 알고, 예산의 흐름을 읽으며, 정책이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몸으로 겪어온 시간이다.</p><p> </p><p>특히 지난 선거 낙선 이후에도 그는 지역을 떠나지 않고 현장을 지켜왔다는 점을 부각한다. 초지일관 보령 곳곳을 돌며 시민과 소통해 온 뚝심, 그리고 "한다면 한다"는 추진력. 취임과 동시에 곧바로 일할 수 있는 ‘준비된 후보’임을 자임하는 이유다. 그는 “보령의 4년은 실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못 박는다. 경험 없는 정치와 책임지지 않는 행정으로는 미래를 담보할 수 없다는 직설이다.</p><p> </p><p>기업 유치와 해양관광산업 재편, 고령화 대응 정책 역시 선택이 아니라 생존 전략이라는 인식이 분명하다. 따라서 경제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약속은 신중함과 동시에 그의 강력한 결단이다.</p><p> </p><p>이번 선거는 결국 ‘능력’의 문제다. 40년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신뢰, 위기 앞에서 물러서지 않는 뚝심, 공약을 실행으로 옮길 추진력. 보령의 시간을 다시 앞으로 돌릴 수 있는 검증된 리더십이 무엇인지, 판단의 시간이 다가온다.</p>]]></description>
       <pubDate>2026-02-20 09:55: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령시, 지하수 방치공 신고 포상금제 운영… 1건당 10만 원 지급]]></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63</link>
       <description><![CDATA[<p>보령시는 수질오염의 원인이 되는 지하수 방치공 신고 포상금제를 2월부터 올해 연말까지 운영한다. 지하수 방치공은 사용 종료 후 원상복구하지 않은 관정으로, 오염 물질 유입과 지반 침하, 안전사고 등 다양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p><p> </p><p>신고대상은 관내 방치·은닉된 모든 지하수공이며, 소유자가 존재하거나 원상복구 의무자가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p><p> </p><p>포상금은 1건당 온누리상품권 10만 원을 지급하며, 1인당 연간 최대 10건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p><p> </p><p>신고자격은 보령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단, 해당 방치공의 원상복구 의무자가 자진신고 하는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충청남도청 및 각 시군청에 재직 중인 모든 공무원(공무직, 기간제 포함)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p><p> </p><p>지하수 방치공 신고를 원하는 시민은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신고는 현장 확인을 거쳐 포상금 지급 여부가 결정된다.</p>]]></description>
       <pubDate>2026-02-20 07:57: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크고 맛있는 밤 신품종 묘목 분양]]></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62</link>
       <description><![CDATA[<p>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자체 개발 밤나무 연청·만중·왕률 3개 신품종에 대한 현장 적응 시험을 위해 도내 밤 재배 임가를 대상으로 묘목 무상 분양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p><p> </p><p>이번에 분양하는 3개 신품종은 밤알의 평균 무게가 24∼26g에 달하는 대립종으로, 당도가 높고 맛이 좋으며, 내한성이 강해 안정적인 수확이 가능하다.</p><p> </p><p>무상 분양은 신품종의 현장 적응성 및 임가 재배 검증, 생육 자료 축적 등을 위해 실시한다.</p><p> </p><p>총 분양 수량은 3개 신품종 250그루에 비교 품종 5개 250그루 등 총 500본으로, 임가 한 곳 당 20그루 정도 분양할 예정이다.</p><p> </p><p>분양 신청은 다음 달 6일까지 도 산림자원연구소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lemg2004@korea.kr) 또는 팩스(041-635-7978)로 하면 된다.</p><p> </p><p>도 산림자원연구소는 다음 달 11일 분양 대상자를 선발한 뒤, 같은 달 16∼17일 묘목 분양을 실시할 계획이다.</p><p> </p><p>묘목 분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도 산림자원연구소 홈페이지(https://keumkang.chungnam.go.kr:452/)에서 확인하면 된다.</p><p> </p><p>김기호 도 산림자원연구소장은 “앞으로도 밤 재배 임가 소득 증대를 위해 신품종 묘목 보급을 확대하는 동시에, 기존 재배 품종과의 적응성 검정, 재배 기술 자문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p><p> </p><p>한편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국내 개발 밤나무 신품종 16만 4000여 그루를 도내 1749개 임가에 보급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2-20 07:47: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령시, 2025년 여름 호우 피해 재조사 착수]]></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61</link>
       <description><![CDATA[<p>보령시가 2025년 여름 집중호우 피해 주민에 대한 추가 지원을 위해 재조사에 나선다.</p><p> </p><p>최근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으로 지원 범위가 넓어진 데 따른 조치다.</p><p> </p><p>보령시는 19일, 2025년 7~9월 발생한 세 차례 호우 피해를 대상으로 변경 복구계획을 수립하고 피해 규모를 다시 확인하겠다고 밝혔다.</p><p> </p><p>대상은 7월 16~20일, 8월 3~14일, 9월 6~7일 발생한 집중호우다.</p><p> </p><p>이번 재조사는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진행된다. 법 개정으로 소상공인·중소기업의 건축물·기계설비 피해와 경영안정 지원이 새롭게 포함됐고, 농·어·임·소금생산업에 대한 경영안정 지원도 신설됐다.</p><p> </p><p>농·어·임업 분야에서 적용되던 ‘주생계수단’ 요건은 삭제돼 지원 문턱이 낮아졌다.</p><p> </p><p>이에 따라 기존 복구계획에 반영되지 않았던 일부 피해도 추가 지원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 보령시를 포함한 도내 시·군은 3월 3일까지 3주간 현장 확인을 마치고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에 관련 내용을 입력할 예정이다.</p><p> </p><p>시는 누리집과 마을 방송 등을 통해 재조사 사실을 안내하고, 피해 주민이 지원에서 빠지는 일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p><p> </p><p>오경철 안전총괄과장은 “지원 범위가 확대된 만큼 피해 주민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2-19 07:56: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령시,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기업 저금리 융자지원 시행]]></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60</link>
       <description><![CDATA[<p>보령시는 발전소 주변지역인 주포·주교·오천·천북 4개 면 주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주민복지 및 기업유치 융자지원 사업을 시행한다.</p><p> </p><p>주민은 가구당 최대 3천만 원, 기업은 종업원 수에 따라 6천만 원에서 최대 3억 원까지 연 1% 저금리로 지원받을 수 있다.</p><p> </p><p>2년 거치 후 3년 분할상환 조건이다. 신청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해당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최종 지원을 위해서는 농협 보령시지부의 대출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p>]]></description>
       <pubDate>2026-02-13 07:44: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발행인 칼럼] 설날, 떡국 한 그릇에 담긴 의미]]></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5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left" style="width: 13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lef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renews.co.kr/imgdata/brenews_co_kr/202602/202602131703181.jpg" alt="" width="132" border="0" /></div></td></tr></tbody></table><p>설날은 단순히 음력 1월 1일이라는 날짜를 넘어,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 민족의 가장 큰 명절입니다. ‘설’이라는 말에는 ‘낯설다’, ‘삼가다’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새해라는 낯선 시간을 맞으며 마음을 새롭게 하고, 몸과 말가짐을 조심하던 데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p><p> </p><p>조상들은 이날 차례를 지내고 세배를 하며 가족과 이웃의 안녕을 빌었습니다. 떡국 한 그릇에 “한 살 더 먹는다”는 의미를 담고, 윷놀이 한 판에 공동체의 웃음을 얹었습니다. 설은 그렇게 가족과 공동체를 다시 묶는 시간이었습니다.</p><p> </p><p>그러나 오늘날의 설 풍경은 조금 달라졌습니다. 고향 가는 길의 설렘보다 치솟는 물가가 먼저 떠오르고, 덕담보다 대출 상환일이 더 또렷이 다가옵니다. 차례상 비용은 부담이 되고, 세뱃돈 봉투는 고민이 됩니다. 명절은 기쁨이지만 동시에 서민들의 현실을 비추는 거울이 되었습니다.</p><p> </p><p>그래서 설은 단지 조상을 기리는 날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설은 우리 사회가 서로에게 묻는 시간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함께 잘 살고 있는가?” “누군가는 너무 힘들지 않은가?” 하고 말입니다. 새해 덕담이 공허한 인사가 되지 않으려면, 삶의 무게를 조금이라도 덜어주는 사회적 배려와 정책, 그리고 서로를 향한 따뜻한 시선이 필요합니다.</p><p> </p><p>예로부터 설에는 빚 독촉을 멈추고, 서로의 허물을 덮어주었다고 합니다. 새 출발의 의미를 살리기 위해서였습니다. 오늘의 우리도 그런 지혜를 되살려야 하지 않을까요. 자영업자의 가게에 손님이 조금 더 늘고, 청년의 통장에 희망이 조금 더 쌓이며, 부모 세대의 한숨이 조금 더 옅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p><p> </p><p>설은 새로운 달력을 넘기는 날이 아니라, 서로의 삶을 다시 돌아보고 다짐하는 날입니다. 올해의 떡국 한 그릇에는 단지 나이만이 아니라, 서로의 안녕과 더 나은 내일에 대한 약속이 함께 담기기를 소망합니다. 새해에는 덕담이 현실이 되는 사회, 땀의 가치가 존중받는 나라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우리가 설을 지켜온 이유일 것입니다.</p><p> </p><p>발행인</p><p>박주부</p>]]></description>
       <pubDate>2026-02-13 04:14: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시사칼럼/기획]]></section_k>
	   <section2><![CDATA[발행인칼럼]]></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령시, 설 연휴 안전·편의 종합대책 시행]]></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58</link>
       <description><![CDATA[<p>보령시는 설 연휴를 맞아 2월 18일까지 시민 안전과 생활 편의를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p><p> </p><p>이번 대책은 안전·물가·교통·보건·환경 등 7대 분야 21개 과제로 구성됐다. 전통시장과 터미널, 공영주차장 등 26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연휴 기간 12개 분야 상황실을 운영한다.</p><p> </p><p>2월 14일부터 18일까지 340명의 비상근무 인력을 배치한다. 시내버스 예비차 2대를 추가 투입해 귀성객 이동을 지원한다. 심야 시간대에는 택시를 집중 배치한다.</p><p> </p><p>가격·원산지 표시 점검을 강화하고, 보령아산병원은 24시간 응급진료 체계를 유지한다. 병·의원·약국 154곳도 운영한다. 방역 활동과 쓰레기 정상 수거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2-12 07:33: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설 연휴는 보령이다]]></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5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renews.co.kr/imgdata/brenews_co_kr/202602/2026021143025951.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설 연휴를 앞두고 가족 여행지를 고민하는 이들이라면 보령이 좋은 대안이 될 만하다. 겨울 서해의 잔잔한 바다와 포근한 산세, 제철 해산물이 어우러진 보령은 남녀노소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여행지다. 화려함보다는 여유와 따뜻함이 묻어나는 보령의 겨울 풍경은 명절의 의미를 더욱 깊게 만든다.</p><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6px;">겨울 바다의 고요한 위로, 대천해수욕장</span></p><p>여름의 활기로 가득 찼던 대천해수욕장은 겨울이 되면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준다. 파도 소리는 낮아지고, 넓은 백사장에는 여유로운 발걸음만이 남는다. 차가운 바닷바람 속에서도 마음만은 오히려 차분해지는 곳이다.</p><p><br data-start="471" data-end="474" /> 대천해수욕장의 명물인 짚라인과 스카이바이크는 겨울에도 즐길 수 있어 색다른 추억을 선사한다. 서해 바다 위를 가로지르며 느끼는 짜릿한 순간은 가족 여행의 활력을 더한다. 산책과 체험을 마친 뒤에는 인근 식당에서 뜨끈한 칼국수나 조개구이로 몸을 녹이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해 질 녘, 수평선 너머로 붉게 물드는 서해의 일몰은 말없이도 깊은 감동을 전한다.</p><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6px;">바다의 삶이 숨 쉬는 곳, 오천항</span></p><p>보령의 바다는 항구에서 더욱 생생해진다. 오천항은 사계절 내내 싱싱한 수산물이 오르는 곳으로, 겨울이면 도다리와 우럭, 광어가 제철을 맞는다. 항구 인근 식당에서는 갓 잡은 해산물로 차려낸 회와 생선구이, 얼큰한 해물탕을 맛볼 수 있어 가족 식사 장소로 제격이다.</p><p><br data-start="853" data-end="856" /> 식사를 마친 뒤에는 충청수영성의 누각 영보정이나 충청수영해안경관전망대를 찾아보자. 탁 트인 바다와 항구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며, 바다를 따라 이어져 온 지역의 역사와 삶을 함께 느낄 수 있다.</p><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6px;">바다가 길을 내어주는 순간,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span></p><p>무창포해수욕장에서는 자연이 만들어낸 놀라운 풍경을 만날 수 있다. 바닷물이 갈라지며 석대도까지 약 1.5km의 길이 열리는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은 마치 기적 같은 장면을 연출한다. 설 연휴 기간에는 17일과 18일에 바닷길이 열릴 예정으로, 바다 한가운데를 걸으며 자연의 신비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p><p><br data-start="1171" data-end="1174" /> 1928년 서해안 최초로 개장한 무창포해수욕장은 오랜 역사만큼이나 깊은 정취를 품고 있다. 특히 겨울 바다 위로 펼쳐지는 낙조는 많은 이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바닷길 개장 시간은 무창포해수욕장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6px;">산이 건네는 쉼, 성주산자연휴양림</span></p><p>바다 여행이 활력을 준다면, 산은 휴식을 선물한다. 보령을 대표하는 성주산에 자리한 성주산자연휴양림은 겨울에도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는 산책로가 잘 조성돼 있다. 맑은 공기를 들이마시며 걷다 보면 복잡했던 마음도 자연스레 정리된다.</p><p><br data-start="1453" data-end="1456" /> 인근의 무궁화수목원과 석탄박물관, 개화예술공원까지 함께 둘러보면 자연과 예술, 지역의 이야기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아이들에게는 배움의 시간이, 어른들에게는 추억의 시간을 선사한다.</p><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6px;">겨울 바다의 선물, 천북굴단지</span></p><p>여행의 마지막은 역시 맛이다. 천북굴단지에서는 겨울 제철을 맞은 굴 요리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굴구이와 굴전, 굴국밥까지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굴의 깊고 고소한 맛이 식탁을 채운다. 살이 통통하게 오른 겨울 굴은 추위를 잊게 만드는 최고의 별미다.</p><p><br data-start="1722" data-end="1725" /> 인근 학성리 맨삽지에서는 충남 최초로 발견된 공룡 발자국 화석을 볼 수 있어 아이들에게 특별한 체험도 선사한다.</p><p> </p><p>바다와 산, 그리고 사람의 온기가 어우러진 도시 보령. 이번 설 연휴에는 화려한 여행지 대신, 가족과 함께 걷고 먹고 이야기할 수 있는 보령에서 오래 남을 추억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p>]]></description>
       <pubDate>2026-02-11 08:36: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관광/문화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설 앞두고 사과·배 똑똑하게 고르기]]></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56</link>
       <description><![CDATA[<p>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국산 과일 소비 촉진을 위해 사과·배 고르는 요령과 섭취 방법을 안내했다.</p><p> </p><p>과일을 고를 때는 모양이 고르지 않아도 상처가 없거나 부패하지 않았으면 품질과 맛에서 큰 차이가 없다. 기존 실험 결과, 사과 맛을 결정하는 인자인 당도, 산도, 경도(아삭한 정도)는 사과 몸체의 기울기와는 관계가 없었다. 다만 표면에 상처나 흠집이 없고 전체적으로 매끈한지 등 신선도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p><p> </p><p>사과는 색이 고르게 들고 향이 은은하며, 손으로 들었을 때 묵직하고 단단한 것을 선택한다. 겉면을 눌렀을 때 물렁거리는 사과는 저장 기간이 길었거나 품질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어 주의한다.</p><p> </p><p>배는 상처와 흠집이 없고 표면이 매끈한 것을 고른다. 특히 꼭지 반대편 부위에 미세한 검은 균열이 보이는 것은 품질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피한다.</p><p> </p><p>과일에는 다양한 건강 기능성 물질이 함유돼 있어 기름지고 자극적인 명절 음식과 함께 먹으면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할 수 있다.</p><p> </p><p>사과 껍질에는 셀룰로오스와 펙틴이 함유돼 장 내 유익균 증식과 소화 운동에 도움을 줄 수 있고, 배변량을 늘려 변비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p><p> </p><p>배는 ‘열을 다스리고 기침과 갈증을 멎게 한다’고 한방에서 전한다. 배에 함유된 루테올린 성분은 기침·천식 등 호흡기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수분과 당분, 아스파라긴산 등이 함유돼 명절 기간 쌓인 피로와 숙취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p><p> </p><p>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과수기초기반과 윤수현 과장은 “설 명절에도 맛있고 몸에 좋은 우리 과일로 균형 잡힌 식단과 건강한 식사 습관을유지하길 바란다.”며 “농촌진흥청은 현장과 긴밀히 협력해 과일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정보를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2-11 08:07: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령시, 설맞이 만세보령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55</link>
       <description><![CDATA[<p>보령시는 2월 1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보령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설맞이 만세보령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p><p> </p><p>이번 장터에는 22개 농어가가 참여해 80여 종의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설 제수용품과 선물을 한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다.</p><p> </p><p>보령 농특산물은 우체국쇼핑몰 ‘보령장터’에서도 2월 18일까지 1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2-10 13:05: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령사랑상품권으로 설 명절 알뜰하게… 최대 25% 할인 혜택]]></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54</link>
       <description><![CDATA[<p>보령시는 고물가로 인한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보령사랑상품권 할인판매와 전통시장 캐시백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p><p> </p><p>보령사랑상품권은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1인당 월 70만 원(지류 3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p><p> </p><p>전통시장 내 ‘[전통]’ 표시 가맹점에서 모바일 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지급하며, 설·추석이 있는 달에는 15%로 상향된다.</p><p> </p><p>특히 2026년부터는 캐시백 적용 대상이 QR 결제뿐 아니라 카드 결제를 포함한 모든 모바일 결제 수단으로 확대돼 시민 체감 혜택이 더욱 커졌다.</p><p> </p><p>이에 따라 전통시장에서 보령사랑상품권을 사용할 경우 기본 할인과 캐시백을 합쳐 최대 25%의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p><p> </p><p>보령시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2-09 07:43: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엄승용,  『웰니스의 힘, 마을의 재탄생』출판기념회 개최]]></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5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0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renews.co.kr/imgdata/brenews_co_kr/202602/2026020935223447.png" alt="" width="402"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6월 보령시장 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엄승용 보령시발전협의회장의 출판기념회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열렸다.</p><p> </p><p>7일 보령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신간 『웰니스의 힘, 마을의 재탄생』 출판기념회에는 시민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다.</p><p> </p><p>엄 회장은 북콘서트를 통해 웰니스 기반 지역 재생 비전을 제시했으며, 지역 정치권은 이번 행사를 두고 보령시장 선거를 앞둔 지지세 확인의 장으로 평가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2-09 07:27: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차례 안 지낸다” 63.9%…설 명절 농식품 구매 평소대로]]></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52</link>
       <description><![CDATA[<p>설 명절 차례를 지내지 않는 가정이 늘면서 ‘명절 특수’가 점차 짧아지고, 농식품 소비도 평소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경향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p><p> </p><p>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소비자 패널 1,000명을 대상으로 ‘설 명절 농식품 구매 행태 온라인 조사’를 진행하고, 분석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p><p> </p><p>조사 결과, 올해 설 명절에 차례를 지내지 않겠다는 응답이 63.9%로 전년대비 12.4% 포인트 증가했다.</p><p> </p><p>또한, 차례를 지낸다고 답한 응답자도 음식 가짓수와 양을 줄이거나 반조리·완제품을 구매하는 등 준비 과정을 간소화하겠다는 뜻을 내보였다. 반조리·완제품은 떡류·전류 같이 조리 과정이 복잡한 품목 위주로 구매하겠다고 밝혔다.</p><p> </p><p>설 연휴 귀향하겠다는 가정은 47.3%에 불과했다. 나머지는 집에서 휴식하거나 여행을 떠나겠다고 응답했다. 설 연휴 기간 집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가정은 73.5%로, 외식·배달·포장(26.5%)보다 많았다. 지난 추석 대비 가정 내 식사 비중이 소폭 증가했다.</p><p> </p><p>농식품 구매 장소로는 소비자의 절반 가까이가 대형마트(46.8%)를 꼽았고, 전통시장(15.6%), 온라인몰(14.2%)이 다음을 차지했다.</p><p>명절 선물을 구매할 의향이 있는 응답자는 63.7%였다. 이 가운데 86.7%가 주로 가족·친척에게 줄 선물을 구매하겠다고 답했다. 선물 구매 비용은 평균 6만6천 원으로 나타났다. 3∼5만 원대가 17.6%로 가장 많았고, 10만 원(14.8%), 5~7만 원(14.6%), 7~10만 원(13.5%)순으로 집계됐다.</p><p> </p><p>선물 품목은 농식품이 77.1%로, 공산품(22.9%)보다 월등히 많았다. 선물 구매 시기는 명절 1주일 전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p><p> </p><p>설 연휴 이후에는 잔여 음식 소비(63.3%), 건강 관리(17.6%) 등의 영향으로 농식품 구매가 일시 감소하지만, 명절 이후 6∼10일 이내에 농식품 구매가 회복되는 것으로 조사됐다.</p><p> </p><p>농촌진흥청 농업경영혁신과 위태석 과장은 “차례를 지내는 가정이 점차 줄어들면서 설 명절 농식품 구매 행태도 점차 변화하고 있다.”며 “명절 소비 수요에 맞춘 상품 개발과 설 명절 이후 소비자들의 재구매 시점에 맞춘 탄력적인 출하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2-06 08:21: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령시, 62개 농산사업에 531억 원 투입]]></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51</link>
       <description><![CDATA[<p>보령시는 올해 농가 소득 안정과 지속가능한 농업기반 조성을 위해 62개 농산사업에 총 531억 원을 지원한다.</p><p> </p><p>주요 사업으로는 기본형 공익직불금(226억 원), 농민수당(97억 원), 농업인·농작물·농기계 보험 지원(48억 원), 전략작물직불금(36억 원), 고품질쌀 유통 활성화(26억 원), 토양개량제 지원(15억 원) 등이 포함된다.</p><p> </p><p>특히 반값농자재 지원 등 자체 특수시책 5개 사업에 16억 원, 농업기계화 사업에 7억 원, 상토·유기질비료 지원 등 10개 자체사업에 31억 원을 전액 시비로 지원, 농가 경영비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p><p> </p><p>사업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보령시 누리집 또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041-930-7623)로 문의하면 된다. </p><p> </p><p>김기영 농업기술센터장은 “현장 중심의 농산시책으로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2-05 07:56: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 도세 징수액 첫 3조원 돌파]]></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50</link>
       <description><![CDATA[<p>충남도는 지방세 도세 징수액이 처음으로 3조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p><p> </p><p>도에 따르면 2025년 도세 징수액은 3조 566억원으로 이는 2020년 2조원을 넘어선 이후 5년 만에 달성한 성과이다.</p><p> </p><p>도는 주요 세원인 부동산 관련 세원이 부동산 경기침체로 약세임에도 그동안 정부에 적극 건의한 지방소비세율 확대와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인상 등 제도개선이 받아들여진 결과로 분석했다.</p><p> </p><p>실제, 화력발전소가 집중된 충남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도가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 화력발전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이 2024년 1kWh당 0.3원에서 0.6원으로 2배 인상되며 도세 확충에 크게 기여했다.</p><p> </p><p>국세인 부가가치세의 일정 부분을 배분받는 지방소비세는 2020년 21.0%에서 2022년 23.7%, 2023년 25.3%로 세율이 지속 인상됐고, 민간소비 회복세에 힘입어 도세 증가를 이끌었다.</p><p> </p><p>여기에 정확한 과세자료 확보를 위한 실태조사, 탈루·은닉 세원 발굴 세무조사,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 등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추진한 점도 지방세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p><p>  </p><p>양승찬 자치안전실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도민 여러분께서 성실히 납세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재원이 도민 모두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2-05 07:4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 공고]]></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49</link>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4.0pt;">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6년 제1회 초·중·고등학교</span><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4.0pt;">졸업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3일 도교육청 누리집(http://www.cne.go.kr.)에</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4.0pt;" lang="EN-US"> 공고했다.</span></p><p class="바탕글"> </p><p class="바탕글"><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4.0pt;" lang="EN-US">2026년도 제1회 초ㆍ중ㆍ고졸 검정고시는 4월 4일 전국에서 동시에 시행되며, 시험장소는 3월 20일(금) 도교육청 누리집에 별도로 공고할 예정이다.</span></p><p class="바탕글"> </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4.0pt;">응시원서 현장접수는 응시생의 편의를 위해 9일부터 13일까지(5일간) 충남 도내 14개 시ㆍ군 교육지원청에서 접수하며, 온라인 접수는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http://kged.go.kr)’를 통해 실시된다. 단, 온라인 접수는 9일부터 12일(4일간)까지 현장접수보다 1일 단축, 운영한다.</span></p><p class="바탕글"> </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4.0pt;">충남교육청은 2024년 제2회 시험부터 초졸 검정고시 응시자도 OMR(광학마크인식) 카드를 사용하도록 했다. 따라서 시험 당일 모든 응시자는 신분증,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을 지참하여야 한다.</span></p><p class="바탕글"> </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4.0pt;">합격자는 5월 8일(금)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도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검정고시 담당부서(교원인사과, 041-640-7344, 7347)로 문의하면 된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6-02-04 08:21: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령, 확 바꾸겠다” 이영우 전 도의원 보령시장 출마선언]]></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48</link>
       <description><![CDATA[<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1.6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renews.co.kr/imgdata/brenews_co_kr/202602/2026020350297104.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1.6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5pt;">이영우 더불어민주당 전 충남도의원이 3일 보령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지난 10년간의 보령 시정을 “말과 계획만 있었던 멈춘 시간”으로 규정하며, 시민 삶을 바꾸는 ‘실행 중심 시정’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1.6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5pt;">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1.6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5pt;">이영우는 저출산·고령화로 인구 9만 명 붕괴가 임박했고, 청년 유출과 소상공인·자영업자 위기가 심화됐음에도 시정이 시민 체감과 괴리된 발표에 머물렀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위기의 도시를 책임지고 이끌 경험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1.6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5pt;">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1.6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5pt;">해법으로는 중앙정부와 충남도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한 ‘연결된 행정’, 그리고 속도감 있는 정책 실행을 제시했다. 지방행정공무원 40년과 충남도의원 4년의 경험을 토대로, 행정·예산·인허가 지연의 구조를 현장에서 직접 겪어본 문제 해결형 리더임을 강조했다. 그는 “검토하겠다는 말로 시간을 끄는 시장이 되지 않겠다”며 강한 실행 의지를 밝혔다.</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1.6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5pt;">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1.6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5pt;">출마와 함께 발표한 10대 공약은 인구·경제·생활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에너지 기반 대기업 유치와 입지보조금 100%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 에버랜드급 꽃 테마파크 조성 등 사계절 체류형 해양관광도시 구상을 지역경제 재도약 전략으로 제시했다. 또한 귀농·귀촌 원스톱 지원, 공공형 산후조리원 설치, 어르신 효도수당 지급, 긴급후송체계 구축 등을 통해 전 세대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1.6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5pt;"> </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1.6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5pt;">이와 함께 원도심과 전통시장 활성화, 스마트 농어업 확대, 교통 인프라 확충, 장애인 헬스케어센터와 시민공원 조성 등 생활 밀착형 공약도 포함됐다. 이 후보는 “보령은 더 늦출 수 없다”며, 멈춘 10년을 넘어 인구와 경제가 다시 살아나는 ‘진짜 만세보령’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6-02-03 07:45: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 문해교육, 96세 초등 졸업생 나왔다]]></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4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renews.co.kr/imgdata/brenews_co_kr/202602/2026020246401470.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충남에서 96세 초등학교 졸업생이 나왔다.</p><p> </p><p>충남교육청은 2일, 정규 교육 기회를 놓친 성인 학습자 189명이 초·중학 학력인정 문해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학력을 취득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졸업생은 초등 과정 129명, 중학 과정 60명으로, 연령대는 40대부터 90대까지 다양하다.</p><p> </p><p>최고령 이수자는 초등 과정 96세, 중학 과정 91세이며, 최연소는 중학 과정 47세다.</p><p> </p><p>초등 과정 최고령 졸업생인 96세 이복순 씨(사진)는 240시간 교육과정을 모두 출석해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p><p> </p><p>충남교육청은 문해교육이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들에게 사회 참여와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p><p> </p><p>한편 충남교육청은 2026학년도부터 기초 인공지능(AI) 교육과 스마트폰·무인안내기 활용 등 생활 중심 디지털 문해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2-02 10:43: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령머드화장품, 설 명절 맞아 기획전 진행... 최대 33% 할인]]></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46</link>
       <description><![CDATA[<p>보령머드화장품이 고객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설 명절 기획전을 진행한다.</p><p> </p><p>이번 기획전은 2월 20일까지 한정 기간 운영되며, 보령머드화장품 전 제품을 대상으로 최소 10%에서 최대 33%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세트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전용 쇼핑백을 증정해 명절 선물용으로 활용도를 높였다.</p><p> </p><p>기획전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온라인 구매는 보령머드화장품 공식 쇼핑몰과 무신사 브랜드 스토어를 통해 가능하며, 오프라인에서는 보령머드테마파크 머드관 1층과 주포면 소재 머드공장에서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p><p> </p><p>한편 보령머드화장품은 청정 보령 머드를 활용한 차별화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유통 채널과 기획전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2-02 08:11: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령시의회, 임시회 마무리…2026년 시정 방향 점검]]></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45</link>
       <description><![CDATA[<p>보령시의회가 제272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와 함께 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처리하며 5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p><p> </p><p>보령시의회는 지난 30일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이번 회기 동안 상정된 조례안과 기타 부의안건에 대한 최종 심의·의결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 시정 추진을 앞두고 제도적 기반을 점검하고 향후 행정 운영 방향을 정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p> </p><p>이번 회기에는 모두 12건의 조례안과 안건이 상정·처리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의원과 공무원의 갑질 행위를 근절하고 피해자 보호를 지원하기 위한 조례안, 복합업무타운 내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동의안, 부실공사 방지를 위한 관련 조례 개정안 등이 포함됐다.</p><p> </p><p>시의회는 각 안건에 대해 시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제도의 실효성, 행정 추진의 타당성 등을 중심으로 검토했으며,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서 의결했다.</p><p> </p><p>최은순 의장은 “짧은 회기였지만 2026년 보령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하고 주요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이었다”며 “업무보고에서 제시된 정책들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의회도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1-31 05:51: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령시, 2026년 농작업 안전관리관 양성과정 모집]]></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44</link>
       <description><![CDATA[<p>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2026년 농작업 안전관리관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p><p> </p><p>모집 인원은 10명 내외로, 신청 마감은 2026년 2월 10일이다. 공고일 기준 보령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p><p> </p><p>선발자는 18시간 이상의 양성교육을 이수한 뒤, 3월부터 11월까지 농작업 안전교육, 농장별 위험성 평가, 온열질환·농기계 사고 예방교육 등 현장 안전관리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p><p> </p><p>신청은 보령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농촌자원팀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한다.</p><p> </p><p>자세한 사항은 보령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농촌자원팀(☎041-930-7653)으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2026-01-30 07:31: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령시, 제7회 독서마라톤 개최]]></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43</link>
       <description><![CDATA[<p>보령시는 시민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2월 9일부터 10월 11일까지 ‘제7회 보령시 독서마라톤’을 개최한다.</p><p> </p><p>독서마라톤은 책 1페이지를 2m로 환산해 참가자가 선택한 코스를 완주하는 시민 참여형 독서 캠페인이다.</p><p> </p><p>대회는 단거리부터 풀코스(42.195km)까지 총 7개 코스로 운영된다.</p><p><br data-start="224" data-end="227" /> 유아코스는 7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독서노트코스는 초등학생이 참여한다.</p><p> </p><p>완주자에게는 증서와 기념품을 제공하고, 도서 대출 권수 확대 혜택도 주어진다. </p><p> </p><p>참가 신청은 보령시립도서관 또는 독서마라톤 누리집에서 가능하다.</p>]]></description>
       <pubDate>2026-01-29 07:50: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립대, 취업률 73.6%…역대 최고 기록]]></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42</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충남도립대학교가 2025년 대학알리미 졸업생 취업률 공시 결과에서 73.6%를 기록하며 개교 이래 최고치를 달성했다.</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x-sizing: border-box; word-break: keep-all; 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x-sizing: border-box; word-break: keep-all; 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최근 3년 연속 취업률 상승세를 이어가며,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x-sizing: border-box; word-break: keep-all; 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x-sizing: border-box; word-break: keep-all; 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대학알리미에 따르면 충남도립대학교의 졸업생 취업률은 2023년 70.6%, 2024년 73.4%, 2025년 73.6%로 꾸준한 증가 흐름을 보이고 있다.</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x-sizing: border-box; word-break: keep-all; 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x-sizing: border-box; word-break: keep-all; 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70%대 취업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취업 구조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는 평가다.</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x-sizing: border-box; word-break: keep-all; 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x-sizing: border-box; word-break: keep-all; 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특히 2025년 취업률은 전국 평균에 근접한 수준으로, 충청권 대학 가운데에서도 안정적인 상위권 성과를 유지하고 있다.</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x-sizing: border-box; word-break: keep-all; 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x-sizing: border-box; word-break: keep-all; 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단기적인 수치 상승이 아니라, 중장기적인 취업 경쟁력 강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x-sizing: border-box; word-break: keep-all; 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학과별 취업 성과도 눈에 띈다.</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x-sizing: border-box; word-break: keep-all; 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x-sizing: border-box; word-break: keep-all; 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건축인테리어학과는 최근 3년 평균 90.3%의 취업률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취업 구조를 구축했다.</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x-sizing: border-box; word-break: keep-all; 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x-sizing: border-box; word-break: keep-all; 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전기전자공학과는 2025년 100% 취업률을 달성했다.</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x-sizing: border-box; word-break: keep-all; 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x-sizing: border-box; word-break: keep-all; 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이밖에 뷰티코디네이션학과(83.8%), 소방안전관리학과(79.3%), 환경에너지학과(77.8%) 등 다수 학과에서 취업률 상승이 확인됐다.</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x-sizing: border-box; word-break: keep-all; 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x-sizing: border-box; word-break: keep-all; 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대학은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전공 기반 취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지역 산업체・공공기관과의 협력 구조 고도화를 꼽고 있다.</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x-sizing: border-box; word-break: keep-all; 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x-sizing: border-box; word-break: keep-all; 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학과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취업 지원과 실습 중심 교육, 지역 수요에 기반한 교육과정 개편이 취업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x-sizing: border-box; word-break: keep-all; 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x-sizing: border-box; word-break: keep-all; 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박민호 취업지원처장은 “이번 취업률 성과는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며 “학생들이 졸업 후 실제 현장에서 바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 구조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온 노력이 축적된 결과”라고 밝혔다.</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x-sizing: border-box; word-break: keep-all; 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x-sizing: border-box; word-break: keep-all; 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br /></span></p>]]></description>
       <pubDate>2026-01-28 07:41: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령시, ‘제3회 석탄 에너지전환 축제’ 개최]]></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41</link>
       <description><![CDATA[<p>보령시가 주최하고 성주면 개화1리마을회가 주관하는 ‘제3회 겨울방학 석탄 에너지전환 축제’가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보령시청소년수련원 일원에서 개최된다.</p><p> </p><p>이번 축제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성주면 폐광지역의 정체성을 살리면서 탄소중립이라는 미래 가치를 접목, 겨울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에게 체험의 즐거움과 교육적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p><p> </p><p>행사에서는 연탄구이 등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재활용품으로 제작된 40여 가지의 탄소중립 게임, 에너지전환 퀴즈, 공예 체험, 그림 그리기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p> </p><p>특히 ‘지구(가족)를 구하러 가자! 히어로! 성주로!’라는 주제로, 히어로가 되기 위한 참가 자격 인증 준비물인 폐배터리, 우유팩, 플라스틱 음료수병 등 재활용품을 지참해 교환하는 자원순환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p><p> </p><p>이용희 에너지과장은 “이번 축제는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된 만큼 우리 지역의 역사적 자산인 석탄산업과 미래 에너지전환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1-27 07:3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령시의회, 제272회 임시회 개회]]></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40</link>
       <description><![CDATA[<p>보령시의회(의장 최은순)는 26일 제27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30일까지 5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p><p> </p><p>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와 조례안, 기타 부의안건 심의가 진행된다. 시의회는 집행부로부터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대한 조치계획을 보고받고, 이를 토대로 시정 추진 방향을 점검할 계획이다.</p><p> </p><p>최은순 의장은 “2026년 시정 운영의 방향을 가늠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시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 심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1-26 16:5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령시, 170억 투입해 13개 섬 정주·관광 여건 개선 ]]></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39</link>
       <description><![CDATA[<p>보령시는 2026년 섬 주민 정주 여건 개선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p><p> </p><p>기초생활 인프라, 에너지 안정화, 관광자원 개발, 문화복지 향상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한다.</p><p> </p><p>총 170억 1,000만 원을 투입해 관내 13개 섬의 삶의 질을 높일 계획이며, 제4차 섬 종합개발사업에 72억 3,800만 원을 투입해 11개 사업을 추진한다.</p><p> </p><p>고대도·월도 해안옹벽 설치, 원산도 해안산책로 조성 등이 포함된다. 섬마을 단위 LPG 시설 구축으로 에너지 수급 문제도 해소한다. 이에 앞서 고대도 87세대, 장고도 115세대에 가스 공급을 완료했다.</p><p> </p><p>올해 12억 2,300만 원을 투입해 호도 82세대에 LPG를 공급한다. 연료운반선 보령동백호가 난방유와 LPG를 순회 공급한다. 여기에 섬 특성화사업으로 고대도 등 7개 섬에 17억 원을 투입한다.</p><p> </p><p>체험·숙박 시설을 조성하고, 2027년 섬 비엔날레와 연계 사업으로 추진한다. 원산2리에는 원예 식음료 제조시설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복지문화센터 3개소를 올해 순차적으로 개소한다.</p><p> </p><p>찜질방, 목욕탕, 체력단련실 등 편익시설도 갖춘다. 삽시도·장고도는 5월부터, 효자도는 7월부터 운영한다.</p><p> </p><p>보령시는 섬의 고유한 매력을 살려 정주와 관광이 공존하는 섬으로 육성할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1-26 07:41: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령시, 민간 중소기업에 ‘노인 고용장려금’ 지원]]></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38</link>
       <description><![CDATA[<p>보령시는 노인 고용 분위기 확산 및 안정적인 양질의 노인일자리 제공을 위해 민간 중소기업에 노인 고용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자 신청을 받는다.</p><p> </p><p>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60세 이상 노인을 신규 고용해 1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중소기업이다.</p><p> </p><p>지원 조건은 월 임금이 최저임금(시급 10,320원) 이상으로 매월 60시간 이상 근무하고, 사회보험 가입 등 근로자 요건에 적합해야 한다.</p><p> </p><p>단, ▲매월 급여액이 59만 원 미만 또는 최저임금의 1.5배 초과자 ▲고용·건강·산재보험 미가입자 ▲동일 직장 퇴직 후 2개월 내 재취업자 ▲공무원연금 등 직역연금 수령자 ▲사업자 4촌 이내 혈족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p><p> </p><p>지원 방법은 중소기업에서 먼저 임금을 지급한 후 보조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노인 채용 1인당 최저임금의 최대 30%(647,060원)를 지원한다.</p><p> </p><p>신청은 매 분기별 다음 달이며 1분기(4월), 2분기(7월), 3분기(10월)는 15일까지, 4분기(12월)는 12월 10일까지 신청할 수 있고,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p><p> </p><p>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청 경로장애인과(☎041-930-3616)로 문의하거나 보령시청 누리집(www.brcn.go.kr)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p>손경자 경로장애인과장은 “근로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노인 고용장려금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덜고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1-23 08:15: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령시, 귀농·귀촌 희망인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자 모집]]></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37</link>
       <description><![CDATA[<p>보령시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한 ‘귀농·귀촌 희망인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자를 2월 10일까지 모집한다.</p><p> </p><p>이번 사업은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 농촌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p><p> </p><p>모집 대상은 귀농·귀촌 체험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마을 또는 공동체로, 농촌생활과 영농활동, 지역민 교류 등 실질적인 체험이 가능한 시설을 갖춰야 한다.</p><p> </p><p>선정된 운영자에게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과 홍보 지원이 제공된다.</p><p> </p><p>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귀농지원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청 누리집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1-22 07:58: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령시, 밭작물 농작업 안전관리 시범사업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36</link>
       <description><![CDATA[<p>보령시는 오는 2월 5일까지 ‘2026년 밭작물 농작업 안전관리 및 작업환경 개선 시범사업’ 참여 대상을 모집한다.</p><p> </p><p>이번 사업은 기계화율이 낮고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밭작물 재배 마을과 단체를 대상으로 추진한다.</p><p> </p><p>총 사업비는 5,000만 원(보조 70%, 자부담 30%)이며, 전문가 컨설팅을 통한 농작업 환경 개선과 신체 부담 완화 장비가 지원된다.</p><p> </p><p>보령시는 대형 장비를 제외한 현장 밀착형 보조 장비를 지원해 사업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p><p> </p><p>신청 및 문의는 보령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농촌자원팀(☎041-930-7653)으로 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2026-01-21 07:43: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김태흠 지사 “재정·권한 없는 통합은 껍데기”]]></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35</link>
       <description><![CDATA[<p>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 원안 통과를 위해 강력 대응해 나아가겠다는 뜻을 재천명했다.</p><p> </p><p>김 지사는 20일 도의회 제36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대전·충남 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 체제에서 오는 불균형과 지방 인구 소멸 문제들을 지방정부 주도로 해결해보자는 역사적 소명의식을 갖고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p><p> </p><p>이어 “이를 위해서는 중앙에 집중된 재정과 권한을 지방으로 과감하게 이양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p><p> </p><p>김 지사는 “그러나 지난주 정부가 발표한 행정통합 인센티브는 속 빈 강정과 같이 실질적인 내용이 부족해 항구적인 발전 대책이 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밝혔다.</p><p> </p><p>재정 이양의 경우 전면적인 세제 개편을 통해 양도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등 국세를 이양해 연 8조 8000억 원의 재정을 추가 확충할 수 있도록 요구했으나, 정부안은 그 절반 수준인 연 5조 원을 4년 간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것에 그치고 있다는 것이 김 지사의 지적이다.</p><p> </p><p>김 지사는 “권한 이양도, 지역 발전을 위한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국가산업단지 지정 요청, 농업진흥구역 해제 등 핵심 내용 모두가 빠졌다”며 “재정과 권한 확보 없이 통합이 이뤄진다면 껍데기뿐인 행정통합이라는 오명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라고 비판했다.</p><p> </p><p>그러면서 김 지사는 “도지사로서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한 바 있다”며 “도의회에서 동의해주신 특별법안이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강력히 대응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p> </p><p>김 지사는 끝으로 “대전·충남 행정통합은 선거 유불리, 정치적 고려 없이 오롯이 우리 지역과 대한민국의 균형발전, 지방분권의 실현을 위해 시작한 것”이라며 “충청남도가 나아가는 길에 의원님 여러분께서도 함께 힘을 보태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p>]]></description>
       <pubDate>2026-01-21 07:3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故 한상국 상사 흉상’, 국가 현충시설 지정]]></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34</link>
       <description><![CDATA[<p>보령시는 웅천읍 무창포해수욕장 해변에 있는 故 한상국 상사 흉상이 국가보훈부 현충시설심의위원회를 거쳐 국가 현충시설로 지정됐다고 20일 밝혔다.</p><p> </p><p>보령 무창포 출신인 한 상사는 2002년 제2 연평해전 당시 해군 참수리 357정 조타장으로 근무하다 전사했다. 그는 교전 상황에서 끝까지 함정을 지키며 전우들과 함께 싸웠다.</p><p> </p><p>해당 흉상은 2019년 ㈜보창산업(대표 권혁영)이 제작해 보령시에 기증한 조형물로, 그동안 시민과 군, 지역 단체들이 매년 추모 행사를 이어왔다.</p><p> </p><p>보령시는 2025년 6월 현충시설 지정을 신청했고, 약 6개월간의 심의를 거쳐 최종 지정을 받았다.</p><p> </p><p>보령시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현충시설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와 교육적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p><p> </p><p>현재 보령 지역에는 독립운동 관련 현충시설 4곳과 국가수호 현충시설 5곳이 있으며, 이번 지정을 포함해 모두 10곳으로 늘었다.</p>]]></description>
       <pubDate>2026-01-20 07:57: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관광/문화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령서천 민주당, 충남대전 통합 여론전 돌입]]></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3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renews.co.kr/imgdata/brenews_co_kr/202601/2026012038355053.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더불어민주당 보령·서천 지역위원회가 충남·대전 행정통합을 둘러싼 지역 여론 형성에 본격 착수했다.</p><p> </p><p>지역위원회는 19일부터 보령지역 6·3 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을 중심으로 행정통합 지지 피켓팅을 전개하고 있다.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효과를 주민들에게 직접 알리기 위한 행동이다.</p><p> </p><p>앞서 서천에서는 지난 6일부터, 보령에서는 16일부터 충남·대전 행정통합 서명운동을 시작했다. 강학서 북부광역의원 출마 선언과 맞물린 이 서명운동에는 다수의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p><p> </p><p>지역위원회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발표한 충남·대전 행정통합 인센티브 브리핑에 대해서도 즉각 환영 성명을 발표하며 정부 방침에도 힘을 실었다.</p><p> </p><p>보령·서천 지역위원회는 향후 현수막 게첨과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행정통합 여론을 더욱 확산시킨다는 방침이다.</p><p> </p><p>조장현 시의원은 “행정통합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지역의 미래를 위해 모든 정치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1-20 04:33: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령시, 조경기능사 자격증반 교육생 모집]]></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32</link>
       <description><![CDATA[<p>보령시가 도시농업 활성화와 조경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조경기능사 자격증반’ 교육생 25명을 모집한다.</p><p> </p><p>이번 교육과정은 조경기능사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한 이론 및 실기 대비반으로, 오는 2월 2일부터 5월 26일까지 매주 월·화요일 총 20회, 80시간에 걸쳐 운영된다.</p><p> </p><p>조경기능사 자격증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1월 29일까지 보령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p><p> </p><p>교육생으로 선정될 경우 국가기술자격 시험에 반드시 응시해야 하며, 실기시험 준비를 위한 제도판과 제도도구 구입 등 일부 비용은 개인 부담이다.</p><p> </p><p>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농업지원과 인력육성팀(041-930-7671)으로 문의하면 된다.</p><p> </p><p>김기영 보령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조경과 도시농업 분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전문인력 양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21년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올해 조경기능사 자격증반 운영에 이어 하반기에는 정원 설계와 시공 관리 등을 중심으로 한 ‘정원실무반’도 개설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1-19 08:03: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령시, 예비창업자 위한 창업육성사업 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31</link>
       <description><![CDATA[<p>보령시는 오는 2월 12일 오후 7시,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창업육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p><p> </p><p>이번 설명회는 보령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비롯해 ‘이공사오 청년창업 육성사업’과 ‘OK보령 창업기업 성장육성사업’을 졸업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마련됐다.</p><p> </p><p>시는 설명회를 통해 향후 추진될 창업지원 정책을 공유하고, 창업을 준비 중인 시민들의 이해를 돕겠다는 계획이다.</p><p> </p><p>설명회에서는 2025년 창업육성사업 운영 성과를 토대로 ▲2026년 사업 추진 방향 ▲창업 분야별 참여 가능 범위 ▲육성 대상과 참여 요건 ▲교육·경진대회·엑셀러레이팅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육성 과정 ▲신청 절차와 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p><p> </p><p>이와 함께 질의응답과 개별 상담도 진행된다. 창업 준비 과정에서 느끼는 실질적인 궁금증을 해소하는 한편, 향후 창업교육과 육성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하기 위한 수요조사와 의견 수렴도 병행할 계획이다.</p><p> </p><p>보령시의 창업육성사업은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참여자가 교육–검증–사업화 단계를 거쳐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p><p> </p><p>창업교육과 사업계획 고도화 과정을 거친 뒤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우수 창업팀을 선발하며, 선정된 팀에는 최대 2천만 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과 함께 전문 멘토링 및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지원된다.</p><p> </p><p>이번 설명회는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2월 11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사전 접수하면 된다.</p><p> </p><p>설명회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일자리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1-19 07:53: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교육/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더불어민주당보령서천지역위원회 “충남대전행정통합인센티브환영”]]></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2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김민석 국무총리가 발표한 ‘충남·대전 행정통합 인센티브 브리핑’과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 보령서천지역위원회는 충남 서부권 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될 이재명 정부의 충남·대전 행정통합 추진 결정을 적극 환영하며, 이에 깊은 지지와 협조의 뜻을 밝힙니다.</p><p> </p><p>보령과 서천은 오랜 시간 국가 에너지 정책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온 지역입니다. 이제는 에너지 전환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중대한 도약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은 지역 간 경계를 넘어 실질적인 공동 번영의 길을 여는 전환점이 될 것이며,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p><p> </p><p>특히 이번에 마련된 행정통합 인센티브 패키지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재정지원 ▲위상강화 ▲공공기관 우선 이전 ▲산업 활성화 등 총 4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단기적 지원을 넘어 장기적인 지역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보령과 서천 역시 그 혜택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면밀한 준비와 대응이 필요합니다.</p><p> </p><p>더불어민주당 보령서천지역위원회는 이와 같은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이재명 정부의 결단에 지지를 표하며, 보령·서천 지역이 통합 과정 속에서 소외되지 않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정부여당으로서 지역 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p><p> </p><p>우리는 이번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단순한 행정구역 조정이 아닌,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큰 걸음임을 인식하며, 지역 주민과 함께 그 비전에 동참할 것을 약속드립니다.</p><p> </p><p>2026년 1월 16일</p><p>더불어민주당 보령서천지역위원회</p>]]></description>
       <pubDate>2026-01-17 07:03: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령시, 희귀질환자 치료 목적 교통비 지원]]></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28</link>
       <description><![CDATA[<p>보령시는 희귀질환자 치료 목적 교통비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시행한다.</p><p> </p><p>이번 사업은 희귀질환 산정특례에 등록된 보령시 주민을 대상으로 병원 진료를 위해 발생하는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자는 연간 최대 20만 원 한도 내에서 진료 목적 이동에 소요된 교통비를 정액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p><p> </p><p>지원 금액은 1일 기준 관내 진료 시 1회 1만 원, 관외 진료 시 1회 5만 원이다.</p><p> </p><p>신청 시에는 ▲진단서(최초 1회, 3개월 이내 발급) ▲진료비 영수증 ▲진료 증빙서류(통원확인서 또는 진료확인서 등) ▲본인 명의 통장사본 및 신분증 ▲대리 신청 시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구비해 보건소 건강증진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p><p> </p><p>자세한 사항은 보령시보건소 방문보건팀(☎041-930-597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1-16 07:34: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령시, 축산사업 대상자 모집]]></title>
       <link>http://www.brenews.co.kr/14727</link>
       <description><![CDATA[<p>보령시는 지역 축산업 강화와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2월 5일까지 ‘2026년도 축산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p><p> </p><p>시에 따르면 올해 축산사업은 ▲한우 8개 사업 8억 7,000만 원 ▲낙농 4개 사업 8억 3,100만 원 ▲양돈 4개 사업 6억 3,000만 원 ▲양계 2개 사업 1억 5,500만 원 ▲조사료 4개 사업 12억 300만 원 ▲탄소중립 사업 7,400만 원 ▲가축분뇨 3개 사업 19억 2,900만 원 ▲양봉 및 기타 가축 7개 사업 20억 4,800만 원 등 33개 사업에 총 77억 4,000만 원을 투입한다.</p><p> </p><p>시는 농업환경 변화에 발맞춰 ‘정보통신기술 기반 스마트 축산업 선도’와 ‘시설 현대화를 통한 축산시설 개선과 생산성 향상’을 중심으로 추진하며, 축산환경 개선과 방역 관리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축산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p><p> </p><p>올해 역점 사업으로는 ▲미래축산 후계농 육성 지원 ▲탄소중립 프로그램 시범 ▲한우 고급육 생산기반 조성 ▲낙농시설 현대화 ▲돼지 생산성 향상 ▲조사료 생산 지원 ▲가축분뇨 처리 지원 등이 추진되며, 선정된 농가에는 사업 유형에 따라 시설 및 장비를 지원할 예정이다.</p><p> </p><p>모집 대상은 보령에서 축산업을 영위 중인 농가로, 축종 및 사육 규모 등 세부 요건은 사업별 기준에 따라 달리 적용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사업신청서 및 계획서, 관련 서류 등을 구비해 2월 5일까지 각 읍·면·동사무소에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류 및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누리집(www.brcn.go.kr)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읍·면·동사무소 및 농업기술센터 축산과로 문의하면 된다.</p><p> </p><p>시는 신청 접수 완료 후 신청자를 대상으로 현지 심사를 진행하고, 농림축산식품위원회 및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이전까지 최종 사업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p>]]></description>
       <pubDate>2026-01-15 07:45: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