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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초
 
출처/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사입력  2019/10/20 [08:32]

 

 

(이용) 건물 입구 바닥을 잔디 대신 녹색으로 덮는 용도로 많이 쓰인다. 잎에 연녹색이 대부분이지만 녹색바탕에 흰 무늬가 들어있는 것은 관상가치가 더 뛰어나다.

 

(기르기) 추위에 강한 품종들이 개발되곤 있으나 추위에 약해 중부에서 심긴 아직 이르며 주로 남부지역에서 재배된다. 꽃 색은 흰색과 보라색이 대부분이다. 실내에서는 벽걸이용으로 화분에 심어 걸어두면 아래로 길게 늘어지면서 새로운 경관을 연출한다. 일년초라서 봄에 묘를 사다 심는다. 재배가 다소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따뜻하고 건조한 곳이면 잘 자란다. 추위와 습기에 약하며 특히 배수가 나쁜 곳에서는 잘 자라지 못한다.

 

(자생지) 일일초는 협죽도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로써 북아프리카 및 마다카스카르섬이 고향이다. 전형적인 열대식물로 지구상에 약 7종이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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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0 [08:32]  최종편집: ⓒ br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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