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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출처/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사입력  2020/03/29 [08:05]

 

 

 

(이용)  사는 곳이 바람이 많이 불고 그늘이 지는 높은 지대이므로 여름에도 서늘한 조건을 갖추는 곳이면 화단용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암석원이나 시원한 낙엽수 밑에 식재하면 좋을 듯 하다.

 

(기르기) 고산식물의 대부분이 고온에 약하듯이 바람꽃도 여름의 고온다습한 환경에 약하다. 대량으로 번식하려면 씨앗을 뿌려 묘로 키우는 것이 바람직한데, 평지에서는 곤란하며 고랭지에서 육묘해야 건강한 묘로 키울 수 있다.

 

(자생지)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로써 중, 북부지역의 고산지대에 습도가 웬만큼 유지되는 곳에서 흔히 자생한다.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종으로 꿩의바람꽃, 회리바람꽃, 홀아비바람꽃 등 15종류의 바람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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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9 [08:05]  최종편집: ⓒ br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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